기초연금을 받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휴대폰 요금의 50%, 월 최대 1만 1천 원(부가세 별도)을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한 날부터만 적용되니 빨리 신청할수록 이득입니다.
기초연금 수급자가 돼도 통신비 감면은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신청 전 요금은 소급되지 않습니다.

사진: Océanos y dados · Wikimedia Commons (CC0)
우리 부모님도 통신비 감면 대상일까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라면 대상입니다. 소득 하위 70% 어르신이 받는 기초연금 수급 여부가 기준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도 별도 기준으로 감면받을 수 있지만 감면액은 대상마다 다릅니다.

65세 이상 통신비 감면
- 대상: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 감면액: 요금 50%, 월 최대 1만 1천 원(VAT 별도)
- 적용: 신청한 날부터 (소급 안 됨)
- 신청: 복지로·정부24·114·대리점
- 준비물: 방문 시 신분증
통신비 감면 신청, 4가지 방법만 기억하세요
편한 방법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 방법 | 내용 |
|---|---|
| 복지로 | 누리집·앱에서 본인 인증 후 신청 |
| 정부24 | 온라인으로 감면 서비스 신청 |
| 통신사 고객센터 | 114에 전화해 '복지 감면' 신청 |
| 방문 | 통신사 대리점·행정복지센터 (신분증 지참) |
기초연금 수급이 확정되면 바로 복지로·114로 통신비 감면 신청

통신비 감면 신청 순서
- 기초연금 수급 확인 - 소득 하위 70% 어르신
- 신청 방법 선택 - 복지로·정부24·114·대리점
- 본인 인증 - 부모님과 함께 진행
- 다음 요금부터 감면 - 신청일부터 적용
얼마나 줄어들까?
휴대폰 요금의 50%를 감면하며, 한 달 최대 1만 1천 원(부가세 별도)까지입니다.
요금이 낮은 요금제를 쓰고 있다면 요금의 절반이 그대로 줄어드는 셈이라 체감 효과가 큽니다.

숫자로 보는 통신비 감면
- 50%: 휴대폰 요금 감면
- 1만 1천 원: 월 최대(VAT 별도)
- 65세↑: 기초연금 수급자
- 114: 통신사 신청 전화
신청 전 요금도 돌려받을 수 있을까?
아닙니다. 통신비 감면은 신청한 날부터 적용됩니다.
그래서 기초연금 수급 자격이 생긴 즉시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청을 미룰수록 혜택을 못 받는 기간이 늘어납니다.

꼭 확인할 체크리스트
- ✔ 기초연금 수급 여부 확인
- ✔ 현재 통신사·요금제 확인
- ✔ 신분증 준비
- ✔ 복지로·114 신청
- ✔ 다음 달 요금 감면 확인
자녀가 대신 신청해줄 수 있을까?
복지로나 통신사 고객센터를 통해 진행할 때 본인 인증이 필요하니 부모님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수월합니다.
대리점을 방문한다면 부모님 신분증을 챙기고, 필요한 서류는 미리 전화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65세 이상이면 모두 감면되나요?
기초연금 수급자여야 합니다.
Q. 얼마나 감면되나요?
휴대폰 요금의 50%, 월 최대 1만 1천 원(부가세 별도)입니다.
Q. 기초연금을 받으면 자동으로 감면되나요?
아닙니다. 따로 신청해야 하고 신청일부터 적용됩니다.
기초연금을 받는다면 오늘 바로 복지로나 114로 통신비 감면을 신청하세요. 신청한 날부터만 적용됩니다.